레
레오야사랑해 (125.♡.100.71)
2025년 9월 22일 PM 04:13 · 수정됨(09. 23. 07:39)
조회 5,005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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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5.09.22 · 211.♡.1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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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9.22 · 110.♡.45.88
노래교실? 그런데도 그렇다더라구요. -
레레오야사랑해
→ kita 작성자
25.09.22 · 125.♡.100.71
할줌마들이 모이는 곳들에서 저런 문제들이 생기는거 같아요... -
달달짝지근
→ 레오야사랑해
25.09.22 · 49.♡.149.207
소액으로 돈 조금씩 모아서 간단한 생일선물 정도 하는거라면 모르겠는데 금액 10만원 이상 넘어가는 그런건 안된다고 봐요 -
가가시나무
→ 달짝지근
25.09.23 · 104.♡.68.24
간단한것도 점점 회수가 늘어난다 하죠. 모두 불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서서 걷는 사람이 대리 권력? 갖죠.
내는 돈은 다 똑같지만.. 결국 소수 친목질로도 발전하기도 한답니다 - 아
아오이토리
25.09.22 · 61.♡.74.178
정말 심합니다. 와이프가 저꼴 보기 싫어서 아주 혐오합니다. 그냥 그들만의 리그면 되는데 결국 강사가 갑질을 해도 되는 분위기로 바뀌고 돈 걷는데 동참하지 않은 회원에게는 아줌마~ 그러니까 수영이 안늘지 이런식으로 대하는 강사가 나타납니다. -
RRevolution
25.09.22 · 125.♡.238.57
저희 수영장도 명절과 스승의날에 만원을 걷습니다. 사설수영장이고, 오전반이고, 연세 있으신 분들이 많다 보니 그러려니 합니다. 강제는 아니고, 완전 자율이라 최근에 오신 분들에게는 잘 안 걷네요. 명단을 적는 것도 아니고, 강사님도 차별같은 것은 없어서 그런지. 그리 나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
민민탱굴
25.09.22 · 221.♡.18.124
압구정쪽 센터에 다녔는데 '반장님'이 있었고 때되면 1~2만원씩 걷으셨습니다. 내고 다니긴 했는데 종합스포츠센터라 헬스도 했는데 아침에 스트레칭 수업에 들어갔더니 떡값으로 사람이 적으니 5만원을 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냥 그뒤로 안들어갔습니다. -
왜왜나를불렀지
25.09.22 · 203.♡.43.193
미개한 문화. 하루빨리 척결 되길.. - 눈
눈팅이취미
25.09.22 · 182.♡.218.38
공감합니다. 저도 10년전에 수영장 다닐때 저거땜에 너무 피곤해서 관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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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좋아요ㅎㅎ
전에 사립 다닐때 중년 아줌마가 1번이었전 저한테 떡값 걷어서 선물하자고 하길래 난 싫으니 하고싶은 사람끼리 하라고 했네요.
하고싶음 본인이 걷으면 되지 왜 딴사람 시키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