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VS 딸맘 서로가 놀라는 순간들.ㄷㄷㄷ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9월 22일 PM 04:24 · 수정됨(18:44)

조회 5,408 공감 0


























ㅋㅋㅋㅋㅋ

그냥 성향이 다른 것 뿐이죠.ㅎ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아들이나 딸이나 육아의 길에선.... 쉬운게... 없습니다...ㅠ

댓글 (27)

  • 로냐프

    로냐프 Lv.1

    25.09.22 · 220.♡.175.199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09.22 · 49.♡.149.207

    혼냈을때 ㅋㅋㅋㅋ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9.22 · 125.♡.111.106

    아내 어린이집 엄마 모임을 가졌는데,
    딸 엄마들은 옆에 딸 앉혀놓고 우아하게 커피잔을 들어올리면서 담소를 나누고 있고,
    아들 엄마들은 쫓아다니기 바빠서 말한마디 섞기 힘들었다더군요 ㅋㅋㅋ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09.22 · 124.♡.82.66

    하지만 아들집은 사춘기만 넘기면 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 가 없다고 하죠...ㅋㅋㅋ
  • M

    molla Lv.1 → 고구마맛감자

    25.09.22 · 1.♡.74.136

    그럴리가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molla 작성자

    25.09.22 · 124.♡.82.66

    사춘기때 나를 괴롭히며(?) 언제 터질지 모르는 녀석에 감을 못 잡다가
    이때만 잘 넘기면면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녀석이 되어버린다죠...ㅎ
    거기에 딱히 터치할거나 신경쓸게 많이 줄어서 맘이 편하다는게 다수의 지인피셜이었습니다.ㄷㄷㄷ


    물론 예외(!)도 있을 수 있겠죠??ㅎ
  • M

    molla Lv.1 → 고구마맛감자

    25.09.22 · 1.♡.74.136

    우리집은 그 예외인가 보네요. 에혀
    (제발 사고나 안 쳤으면 이네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molla 작성자

    25.09.22 · 124.♡.82.66

    지금처럼 묵묵히 응원하며 지켜 봐주신다면
    곧 든든함 그 자체인 아들이 될겁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25.09.22 · 210.♡.46.70

    남매맘...은 아니고 남매댇입니다만.. 딱 아들 딸 차이를 잘 설명 해놨네요.
    종종 저희 집 아들은 딸 같아서.. 혹은 저희 딸은 아들 같애서 라고 하시는 분들은... 진짜 반대 성별 키워 본 적 있는지 한 번 여쭤보고 싶긴 해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박스엔 작성자

    25.09.22 · 124.♡.82.66

    어쩌다 한번 보는 사이에 아이들 기질을 완벽하게 파악하긴 힘들죠.ㅋㅋㅋ
    우리집 애들은 밖에서 참 얌전한 아이로 소문이 났습니다...........;;;;;;;;;;;;;

    하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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