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 사 마려운 오후 입니다.
M
mutul (39.♡.42.53)
2025년 9월 22일 PM 05:07 · 수정됨(20:56)
조회 1,898 공감 0
그냥 일이 참 잘 되던 시절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일에 대한 자신감도 제법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잘못된건지 사람들이 변한건지...
회사 공기가 너무 무거워 숨을 쉴수가 없을 지경이네요.
경제적으로 어려운 입장에서 퇴사는 꿈도 못꾸지만....
정말 퇴사 마려운 요즘 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그저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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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09.22 · 219.♡.171.27
{emo:moon-emo-005.gif:120} - 아
아침소리
25.09.22 · 211.♡.103.115
헛.. 제 얘기인줄..ㅠ.ㅠ. -
구구마적
25.09.22 · 58.♡.63.233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정말 나가고 싶다면 일하면서 다른 직장 알아보세요. -
Mmagicdice
25.09.22 · 112.♡.98.202
화이팅입니다. -
종종이학
25.09.22 · 210.♡.108.248
버텨야지 어떻합니까....요즘 대기업들 다 나가라고 난리 치던데 말여요 ㅠㅠ -
아아는오빠야
25.09.22 · 220.♡.38.52
힘내시구요!! 곧 월급날 입니다!! 잘 버텨보아요!! 이것 또한 지나갑니다!! - 마
마음13
25.09.22 · 59.♡.4.46
{emo:moon-emo-002.gif:120} -
웃웃자오늘도
25.09.22 · 203.♡.4.1
지금 회사에서는 유지만 하시고,
이직 을 좀 알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직을 알아보다보면 스트레스 집중도가 다른데로 분산되서,
다른 시각에서 현 직장을 보다보면 좀 버텨 지기도 하고 다른길도 보이고 하는것 같습니다.
현재 직장에 너무 집중하시지 않는것도 방법일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M
mutul
→ 웃자오늘도 작성자
25.09.22 · 39.♡.42.53
좋은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 - 화
화신
25.09.22 · 104.♡.68.24
기운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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