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200만원 내리고 이직..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9월 22일 PM 06:01 · 수정됨(09. 23. 04:42)
조회 4,357 공감 0
1. 주말부부(용인-청주)에서 가족들 같이 살게 됩니다.
2. 출퇴근 도보 10분 거리
3. 비정규직—정규직.. 단 신생팀인데다 원래 회사의 정체성과 좀 다른 성격의 팀이라 안정적으로 갈수 있느냐는 잘 모르겠구요. (회사 자체는 그래도 중견 규모)
4. 뽑으려는 쪽에서 꽤 적극적으로 의사 표시를 합니다.. 전직장 선배가 한분있어서 아예 모르는 사람들만 있는것 보단 나을것도 같구요..
일단 주말부부를 안할수 있다는 것에 방점을 둘까 하는데 잘하는 선택인지는 모르겠네요. 뭐 아예 분야를 바꿔서 재취업도 하는 샤람들도 있는거에 비하면 리스크가 덜하긴 해도..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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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5.09.22 · 210.♡.15.59
그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으니 이직하는게 낫죠. 미리 축하해요. -
파파키케팔로
25.09.22 · 218.♡.166.9
축하드립니다. 출퇴근 도보 10분거리면 좋으네요. 가족과 함께 그동안 지친 심신도 달래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돈 몇백 더 벌자고 무리하다간 병원비 몇천 깨집니다.. - 온
온더로드
25.09.22 · 218.♡.160.70
가족과 같이 산다는 것, 그리고 직장이 가까운 건 삶의 질을 엄청나게 높여줍니다. 비록 연봉이 줄어들어도 저는 이직할듯 하네요. 거기다 정규직이고, 아는 사람도 있으면 금상첨화죠. ㅎ -
봄봄이아빠
25.09.22 · 118.♡.66.171
전전직장에서 연봉포기하면서.. 좀더 사람같이 일할수 있는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전전직장에 있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받았겠지만.. 그전에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하니.. 그때 기회를 잡은걸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직장의 기반이 되기도 했구요..
저는 추천합니다. -
RRider_man
25.09.22 · 223.♡.251.121
개인적으로 그정도로 안정을 찾을 수 있다면 아주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
치치미추리
25.09.22 · 106.♡.128.155
축하드립니다. 돈보다 직주근접이 더 낫지 않나 싶네요. -
매매일두유
25.09.22 · 219.♡.171.27
{emo:damoang-lala-006.webp:150} 화이팅에요~ -
봄봄배추
25.09.22 · 121.♡.190.115
그동안 고통받으셨으니 좋은 결정이라고 봅니다. -
솔솔고래
25.09.22 · 223.♡.195.249
남의 일이라지만 쉽게 말할수 없지만 그동안 괴로웠던 고민 대비 얻는것도 큰 비중이실거 같습니다
맞벌이까지 고민하시는데 가깝고 함께 할 시간이 는다는것만 해도 엄청납니다 -
마마수걸이
25.09.22 · 61.♡.96.192
오 드디어!!! 잘 풀리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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