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이 신뢰하지 않는다는 박찬욱감독 발언.twt
열
열린눈 (223.♡.81.32)
2025년 9월 22일 PM 09:51 · 수정됨(09. 2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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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거 진짜 없어요? ㅋ

(저는 이분 영화 중 박쥐, 헤어질 결심 가장 좋아합니다 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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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25.09.22 · 59.♡.17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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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레드엔젤 작성자
25.09.22 · 223.♡.81.32
말씀하신 대로 박찬욱감독 영화들 중 이질적이죠..
첫번째, 두번째 영화 망하고 절박하게 만들어서 그럴까요? ㅎ -
레레드엔젤
→ 열린눈
25.09.22 · 59.♡.172.127
그쵸... 절박함에 잠시 변절(?)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
한한글
→ 레드엔젤
25.09.22 · 119.♡.177.211
그것이 제작사가 JSA를 만들기 위해서 고용한 감독이었으니까요. -
Ssinoon
25.09.22 · 59.♡.151.61
헤어질 결심은 대중 오락 영화가 맞아요
근데 요즘 기준은 아니고 60년대쯤 유럽 감성이믄요 ㅋㅋㅋ -
열열린눈
→ sinoon 작성자
25.09.22 · 223.♡.81.3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743830304_tnPdyZ1q_e91d2fe8041ae4ffea296b9c2fef792c0cf99c1a.webp]
현기증 많이 참고한 느낌이죠 ㅎ -
조조알
25.09.23 · 141.♡.165.59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감독이고, 아내가 정말 싫어하는 감독입니다.
저는 박찬욱 감독의 그 변태적으로 꼬인 심사가 좋아요.. 그게 박찬욱 감독의 예술세계의 근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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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이렇게 정상적인 영화도 만들 수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