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면서 법사위 청문회를 거의 다 들은것 같아요
거
거덜리우스 (112.♡.93.163)
2025년 9월 22일 PM 10:47 · 수정됨(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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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을 필두로한 국짐승들 발언과 발악 그리고 질의들은 정말 귀에서 피가 나는것 같았지만
추미애 위원장님과 민주당 의원님들 전투력에 속시원했습니다
검새새끼들 면상은 못 보고 소리로만 들었지만
어떤 표정일지 상상이 되더라고요
유예기간 최대한 짧게 해서 깽판 못치게 하는게 중요할것 같고
예의라고는 밥말아드신 검새들 나중에 위증죄로 꼭 처벌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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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ics
25.09.22 · 221.♡.235.10
쇼츠로 몇 개만 봤는데도 그들의 관상은 그들의 예의나 태도 수준과 비례하는 것 같았습니다. - 와
와우틀즈
25.09.22 · 211.♡.90.232
저는 혈압올라 못보겠어요ㅠ -
앙앙알앙알
25.09.22 · 14.♡.65.191
표정과 태도가 안하무인 그 자체였습니다..! -
롯롯데자일리트롤
25.09.22 · 106.♡.2.129
수사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새끼가 수사를 그따위로 하니까 이 모양입니다. - 네
네버유니
25.09.22 · 211.♡.204.221
오늘 박검사와 서영교 형님 영상을 보니 표정에 묻어나더군요. 작년 국회청문회 때 김용현, 여인형이랑 똑같더군요.
'검찰개혁 실패하면 너는 내가 반드시 죽인다' 같이 느껴지는 표정이었습니다. -
SSEANYFAM
25.09.22 · 182.♡.247.11
전부 경찰청 경비로 강등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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