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인멸(분실?) 관련 어제 수사관 증언.
의
의정부건달 (175.♡.2.93)
2025년 9월 23일 AM 07:25 · 수정됨(17:32)
조회 7,671 공감 0
포장되어 있는 것 뜯지 않는다고 나왔네요.
그럼 분실은 말도 안 되고, 그냥 누군가가 없앤거네요.
뻗뻗히 고개 뻗치던 검사놈인지, 이리저리 눈알 굴리던 수사관인지는 강하게 수사하면 나오겠지요.
박은정의원이 CCTV로 확인 왜 안 왔냐고도 묻고, 보고 절차에 관해서도 강하게 질책하네요.
이것들 다 껍데기들을 다 벗겨야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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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9.23 · 61.♡.35.230
상식 상 영감 지시도 없는데 수사관이 임의로 처리했을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SStarMix
25.09.23 · 106.♡.194.100
cctv 보관 기간 있지 않나요. - B
born2love
25.09.23 · 59.♡.239.165
수사관부터 지검장까지 싹 다 책임있는거죠. 하지만 검찰이라서 특검이 아니면 아무도 수사받지도 기소되지 않을겁니다. - R
Rhenium
25.09.23 · 223.♡.210.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743929070_4wCQbSij_eeefd03ea80b88750b0a53d36d4918d67b90b849.jpg]
주리를 틀면서 하면 좋겠어요. -
HHENE
25.09.23 · 220.♡.77.89
압수창고에 무단(기록없이)으로 들어가 훼손한 것도 배제하면 안되겠더라구요.
1. 1년차 수사관의 실수
2. 1년차 수사관의 지시 수행
3. 압수창고에서 멸실
이 3가지로 압축되는 거 같습니다.
검사들은 '막내의 실수를 선의로 막아주려다 일을 키웠다'정도로 정리하려는 걸로 보이는데요. 저 수사관은 정신 단단히 차려야겠더라구요. ㅠㅠ -
가가시나무
25.09.23 · 104.♡.68.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746682904_i9oegVJd_2ea749be665c0382b71c49449139e72fa1feb1f5.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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