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묵묵밥을 해먹어봤는데
즐
즐거운하루 (58.♡.71.147)
2025년 9월 23일 AM 07:55 · 수정됨(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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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한 사진입니다.
도토리묵, 청포묵을 좋아하길레
혹시나 이건 뭔 맛일까 싶어서
사서 만들어본 우묵묵밥
음 우묵묵은 그냥 아무 맛이없네요(무미)
간장양념맛에 먹는데
다시 안사야 겠다. ㅜㅜ
아이가 먹다가 다 남기고 가서 제가 다 먹고 있습니다 ㅜ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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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9.23 · 49.♡.187.49
이거 호불호 심하게 갈리죠ㅎㅎ -
세세라플
25.09.23 · 218.♡.238.29
어릴 때 엄마가 콩국물에 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왜 아무런 맛이 안나냐고 이상하다고 했던 기억입니다ㅎㅎ -
즐즐거운하루
→ 세라플 작성자
25.09.23 · 58.♡.71.147
콩국에 넣는군요
그냥 칼로리낮은 다이어트식인듯 합니다 ㅎ -
RRanomA
25.09.23 · 211.♡.133.150
저는 우묵을 콩국 외에는 따로 먹어본 적이 없기는 하네요. -
즐즐거운하루
→ RanomA 작성자
25.09.23 · 58.♡.71.147
먹어본적이 없어서 해봤는데 그냥 콩국에 넣는 이유가 있는듯해요.
그냥 먹기에는 아무맛이 없네요 ㅋ -
크크리스탈레인
25.09.23 · 182.♡.65.74
저는 새콤달콤 간장소스에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레몬즙넣고 새콤한 양념소스에
채썬 오이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
즐즐거운하루
→ 크리스탈레인 작성자
25.09.23 · 58.♡.71.147
뭔가 제 양념스킬도 부족한듯합니다 ㅎ
청포묵이나 해먹어야 할둣 ㅜㅜ -
Kkita
25.09.23 · 110.♡.45.88
묵밥은 도토리죠. -
즐즐거운하루
→ kita 작성자
25.09.23 · 58.♡.71.147
집에 오리지날 가평도토리묵용 가루가 있는데 만들기 귀챦아서 ㅋ 방치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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