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 되기 허들.jpg
로
로버트존슨 (121.♡.86.26)
2025년 9월 23일 AM 09:19 · 수정됨(11:26)
조회 2,218 공감 0
이런거 보면
이래서
에전에 비해 사람들 상대하면서
살기가 점점 더 부쩍 힘들어진거 같아요.
메타인지까지 아니더라도 민도가 전에 비해 매우 떨어진 낮아진 느낌,,
뭐 목마르면 그럴수도 있지 싶은 분은
님 말이 다 맞숩니다.

첨부파일
mlocOz.jpg 194.1 KB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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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9.23 · 210.♡.27.154
- 셀
셀레본
25.09.23 · 112.♡.41.1
아파트 경비실이면 거기서 집까지 거리 얼마나 된다고.... 아니면 근처 편의점을 가던지 할 것이지... 뭔 짓입니까~ -
금금도리
25.09.23 · 116.♡.110.44
본인의 이기심은 배려와 이해의 대상이고..
타인의 불편함은 내가 알 바가 아니고..
언제부터 이런 성향들이 짙어졌는지..참..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휘휘소
→ 금도리
25.09.23 · 210.♡.27.154
나르시시스트라고 하면 모든것이 이해되더군요.
오늘 운전중, 길 한가운데 빨대가 꽂혀 떡 하니 내려놓은 커피 일회용 용기가 있더군요.
나르면 그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
금금도리
→ 휘소
25.09.23 · 116.♡.110.44
인천공항 주차장에도 가끔 그런 모습이 있습니다..
볼때마다 혀를 차게 되네요.. - 강
강형진
25.09.23 · 122.♡.146.139
경우에 따라 다를 거 같군요. 일반적인 경우라면 집에가거 마시고, 주무시는지 확인하고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깨우고 물을 달라고 할 정도의 갈증이라면, 물을 얻어 마셨으면 그 고마움의 표현도 남달라야겠죠. 정상인이라면 내가 이상한거야 라고 물어보기전에 이 고마움을 잘 표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휘휘소
→ 강형진
25.09.23 · 210.♡.27.154
나르시시스트들이 그러더군요.
왜 미안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
Mmagicdice
25.09.23 · 112.♡.98.202
안그래도 미친짓 해놓고 자기가 잘못했냐고 물어보는게 참;;;; 도래*친놈이네요(주어없음) -
내내고향은반포
25.09.23 · 211.♡.195.110
정말 미친넘들이 많군요 ㄷㄷㄷ -
Ttodesto
25.09.23 · 76.♡.120.245
미친nom 이죠. 그냥 아랫것들이라고 생각하는게 들어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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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