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열심히 사시는 분들 많은거 같아요

Lv.1 모닝커피 (182.♡.27.198)

2025년 9월 23일 AM 09:33 · 수정됨(10:10)

조회 582 공감 0

뉴밸란스에서 운동화 사서 몇번 안신었는데

앞볼이 불편해서

그냥 나눔 마켓에 올려놨습니다


십몇만원 정가에서

그냥 3만원에 사이즈 맞는 분 신으라고


근데 돌아오는거는 5천원 할인 원하는 연락...


저보다 더 참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네요


댓글 (5)

  • dh22

    dh22 Lv.1

    25.09.23 · 175.♡.141.19

    그냥 기분을 위해서 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이 거래를 통제했어" 라는 기분을 느끼기 위해....
  • 아르모니움

    아르모니움 Lv.1

    25.09.23 · 117.♡.11.41

    판매글 내렸다가 4만원에 다시 올리셔요. ㅎㅎ
  • 만환

    만환 Lv.1

    25.09.23 · 120.♡.223.141

    몇번 안신었다니까요
  • Java

    Java Lv.1

    25.09.23 · 116.♡.70.94

    5천원이면 그냥 무작정 깍자는 것 같네요.
  • 우주미아

    우주미아 Lv.1

    25.09.23 · 210.♡.9.21

    그래서 항상 깍을꺼 감안해서 가격을 책정하죠.. 구매자는 깍아줘서 기분좋고, 나는 원하는 가격에 팔아서 기분좋고...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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