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뛰고 노는 소리가 많이 불편한가요?
누
누기기침소리 (211.♡.159.94)
2024년 5월 2일 PM 08:14 · 수정됨(06. 26. 13:29)
조회 1,683 공감 0
제가 사는 동 바로 앞 풋살장이 있어서
주말마다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로 시끌벅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있을 입주자 대표회의 안건에
민원으로 인한 풋살장 용도변경에 대한 건이 올라왔네요
제가 둔한건지 아니면 저층 사는 사람들은 많이 시끄러운지...
제 생각은 그냥 내버려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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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LA
24.05.02 · 221.♡.150.70
풋살장이 거기 있을거란걸 알고 그 동에 들어와 사는거 아닌가요?.. -
고고구마맛감자
→ LALA
24.05.02 · 124.♡.82.66
대체적인 의견은 이정도일줄 몰랐다입니다.ㄷㄷㄷ -
착착한아저씨
24.05.02 · 114.♡.29.85
사람마다 소음 기준이 다르니 민원은 있을 수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개구리, 매미 소리를 와이프는 싫어하듯) -
골골드문트
24.05.02 · 116.♡.109.87
밑에는 시끄러울 것 같긴 합니다. -
마마루치
→ 골드문트
24.05.02 · 211.♡.204.158
저도 집에서 뛰노는 거는 반대인데 본문은 바깥얘기같아요 - 비
비상도
24.05.02 · 124.♡.40.224
저희 동 바로 앞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데 아이들이 까르르 웃으면서 노는 소리가 저는 듣기 좋더군요. 저희 집이 15층이라 좀 멀리 들려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
화화성밧데리
→ 비상도
24.05.02 · 106.♡.67.28
저희 집 앞은 중학,초등학교가 있죠.
애들 떠듭니다.
저는 사람사는거 같더라구요.
와이프는 애들 시끄럽다고 하구요. - L
loveMom
→ 비상도
24.05.02 · 211.♡.202.145
+1 애들 떠드는 소리 넘 좋아요 - 멍
멍이
24.05.02 · 180.♡.72.71
저출산이 무서운이유가 이거라고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소수가 되서 혐오가 늘어난다던가.. -
시시민
24.05.02 · 175.♡.16.76
풋살장에 뭔가 방음처리를 하거나 아이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조금 협조를 부탁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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