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버스정류장에는 유료 미니 화장실이라도 비치를 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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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디자이너 (106.♡.239.58)
2025년 9월 23일 AM 10:19 · 수정됨(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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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는 아니고 강남역이나 명동처럼 외국인들를 비롯해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중앙차로의 버스정류장에는 유료 미니 화장실을 설치해야 하는 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 아침 강남역 버스중앙차로 정류장에 아주머니 한분이 얼마나 급하셨으면 그냥 바지를 입으신 채로 앉아서 일을 보시네요. 대형 빌딩이나 상가건물에는 개방화장실이 있다는 걸 모르시는 분인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개방화장실 표시라도 해주든가 쫌 .....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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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9.23 · 211.♡.113.108
거긴 근처에 개방화장실 많을텐데요 지하상가에도 있을텐데요 헐 ... -
CCG디자이너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9.23 · 106.♡.239.58
의외로 개방화장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DDAVICHI
25.09.23 · 1.♡.82.118
사당역 지하철 플래폼 10번정거장 (2호선에서 4호선으로 내려오는) 계단옆에서 일볼려고 바지내리신 할머니 본 기억이 나네요... -
Nniceosh
25.09.23 · 121.♡.178.225
생각보다 대한민국처럼 화장실이 깨끗하면서 많이 개방된 나라도 엄청 드뭅니다 ㅎ 그리고 이런 의견들도 정말 소중하죠. 더 세상이 좋아지기 위해선요!(유럽은 좀 한국 좀 닮아라…) -
지지식공장
25.09.23 · 180.♡.172.110
버스정류장에 근처 개방화장실 안내표지판 설치해두면 효과적이겠네요 - 탈
탈퇴한회원
25.09.23 · 58.♡.220.226
이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네이버지도 앱에도 모든 개방화장실이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법정 기준으로 무조건 개방해야 되고 휴지도 세금으로 넣어주고 하는 건물 화장실들은 모두 나오게 하면 좋겠습니다. 외부인 사용불가 잠겨 있으면 신고절차도 쉽게 마련하고요. 물론 제 경험에도 다른 나라들보다야 이미 낫지만, 급똥은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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