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하기 vs 나락가기 의 선택지 (feat. 법사위 띠지 sisters)

Lv.1 메르시퓨탕 (221.♡.32.106)

2025년 9월 23일 AM 10:43 · 수정됨(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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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섭 (aka 서울 xx킹)의 케이스 관련 논란과 사과문을 보고 참 진솔하고 용기있는 사람이다. 


대형 유튜바로서 혹은 회사의 오너로서 자신의 잘못과 책임을 통감하고 깔끔한 일처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법사위 영상을 이제야 봤습니다. (장경태의원이 무쌍을 찍더군요 ) 


반면에, 법사위 띠지 sisters에게도 김용민의원이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는데도 나락가기를 선택하더군요.  


물론, 무언가 혹은 누군가에 의해 입을 맞추고 거짓말을 하면서 사과조차 하지 않는 것이겠지만 말이에요. 


또 하나의 교훈을 얻네요. 기회가 있을 때 바로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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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박스엔

    박스엔 Lv.1

    25.09.23 · 210.♡.46.70

    지들이 잘못 해도 그 잘못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묻는게 검사들이고
    그 검사들이 자기들에게 시킨거니 밀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 관성을 믿고 있겠죠.

    검찰이 해체되고 공소청으로 바뀌는데 그 관성대로 가는 것에 걸고 있는걸까요? ㅎㅎㅎ
  • 메르시퓨탕 Lv.1 → 박스엔 작성자

    25.09.23 · 221.♡.32.106

    아마도 그럴것 같습니다. 뒷배가 검사들이니까 알아서 조용해지면 털어준다라고 믿고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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