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서울버스고장 - ' 퇴근 시간대…"제대로 된 안내도 없었다"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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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3일 AM 11:17 · 수정됨(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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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첫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 나흘 만에 선박의 방향타 고장 등으로 잇따라 멈춰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운항 사흘 동안 누적 탑승객이 1만명을 돌파하는 등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은 한강버스가 정시성 확보가 중요한 대중교통 수단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23일 서울시와 YTN 등 여러 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옥수선착장을 출발한 잠실행 한강버스가 강 한가운데서 20여분 간 멈춰섰다.

결국 승객들은 종착지까지 가지도 못하고 도중에 내려야했다.

한강버스 운영사는 고장 선박을 뚝섬 선착장에 접안한 뒤 승객들을 모두 하선시켰고, 뚝섬에서 잠실 구간의 운항을 취소했다.

지난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나흘 만에 발생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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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표 갬성으로 타는거니까요

댓글 (4)

  • 쿠키맨

    쿠키맨 Lv.1

    25.09.23 · 61.♡.30.162

    "강 한가운데서 20여분 간 멈춰섰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니 이거 위험한거 아니예요?
  • kita

    kita Lv.1

    25.09.23 · 110.♡.45.88

    뭘 믿고 저걸 타는지 몰라요.
  • 코파니코피나

    코파니코피나 Lv.1

    25.09.23 · 211.♡.210.215

    관광용이라고 하지 출퇴근용이라 해서
    매를 법니다.
  • Nunki

    Nunki Lv.1

    25.09.23 · 223.♡.81.228

    거기다가 구명조끼 보관함도 못연다면서요.
    뭔 일 생겼으면 그냥 수장행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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