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호통에 딱 거린 강백신 검사
아
아이셋아빠 (211.♡.200.72)
2025년 9월 23일 AM 11:39 · 수정됨(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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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최고위원의 한방에
강백신 검사가 코너에 몰리자
자기도 모르게 자백하듯 실토하고 말았습니다.
김용 부원장을 수사한
강백신 검사는
전현희 의원의 질긴 추궁, 송곳 질의에
결국
대장동 일당 남욱의 말이
사실이 아닌 부분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정치검사들은
유동규의 회유진술과
‘유동규가 김용에게 돈을 주었다는
말을 유동규에게 들었다’는
남욱의 진술을 신뢰하여
김용 부원장을 기소한 것입니다.
그런데
남욱의 진술이 법정에서 바뀌었습니다.
유동규가 김용에 돈을 건냈다는 말은
유동규가 아닌 검사로부터 들었다고 했습니다.
남욱의 말에 신빙성이 있다고
김용을 구속하고 재판했던 사람들.
이제,
남욱의 말은 바뀌었습니다.
강백신 검사님
이제와서 남욱의 말이 신빙성이 없다고요?
김용은 죄가 없습니다.
검찰이 만들어낸 허구 조작일 뿐입니다.
대법원은 하루빨리 무죄취지 파기환송으로
김용의 명예를 되살리고
사법부의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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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리꾼
25.09.23 · 106.♡.75.81
- 아
아이셋아빠
→ 누리꾼 작성자
25.09.23 · 211.♡.200.208
조작으로 사람의 인생을 망쳤놓고도 반성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이후의 공판은 관심이 없죠
박똥뭐기시도 그러잖아요
억울하면 무죄나오든가 할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