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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별나라아톰 (180.♡.4.148)
2024년 5월 2일 PM 08:31 · 수정됨(21:00)
조회 1,89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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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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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4.05.02 · 125.♡.210.135
- 별
별나라아톰
→ 왁스천사 작성자
24.05.02 · 103.♡.41.131
제가 제몸에 알게 되는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아직 모르는게 더 많을겁니다. 하나 확실한건 제 몸은 제 마음과 다르다는겁니다.정신력과 의지와는 전혀 별개인게 제 몸이더군요. 저도 무리하게 몸을 혹사하게 되면 꼭 탈이 나게 되는데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몸을 충분하게 쉬게 해주는것이었습니다. 신스프린트건염,오십견,무릎,어깨,팔꿈치통증 등과 같이 근육혹사에 따른 피로는 그저 푹쉬게 해주는게 최고인것 같고, 이에는 자신의 몸상태를 평균이상으로 늘 유지시켜주는게 선행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
매매일걷는사람
→ 별나라아톰
24.05.02 · 223.♡.52.114
아톰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 -
DDynamicOskar
24.05.02 · 59.♡.13.36
무림섹계는 역시 치열하군요!
/Vollago - 별
별나라아톰
→ DynamicOskar 작성자
24.05.02 · 103.♡.41.131
오타를 놓치지 않네요.찡끗{emo:damoang-air-007.gif:50} -
EendlessR
24.05.02 · 211.♡.194.112
전 평소 일상중에 운동을 합니다 지하철계단 뛰어오르고 버스정류장까지 뛰기 그리고 왠만한 정도는 걷기로요
구글타임으로보니 21일정도에 150km 걷었더군요 - 별
별나라아톰
→ endlessR 작성자
24.05.02 · 103.♡.43.250
좋은 습관을 가지셨습니다.{emo:damoang-emo-002.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근데 곧 50인 저도 30대->40 넘어오며 회복이 엄청 느려졌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는데,
따로 회복을 위해 하시는 게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