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9월 23일 PM 12:28
나를 내게 주려고 난 열지 않았어.
하지만 넌 서러워 하지마. 우리만의 축복을...
어떤 현실도 우리 사랑 앞에서 얼마나 더 초라해질 뿐인지..
이~젠 눈물을 거둬.
그냥 불지 왜 그런 말을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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