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빼앗긴 내나라..
개
개같은냥이 (223.♡.95.193)
2025년 9월 23일 PM 12:44 · 수정됨(17:40)
조회 1,033 공감 0
내가 먹고 사용하는 물은 한국물이 아니었고…
내가 먹은 음식은 한식이 아니었습니다…
ㅠㅜ
댓글 (14)
- 불
불로꼬리
25.09.23 · 118.♡.10.87
저는 북쪽에서 살고 있던걸까요? -
채채게바라
25.09.23 · 36.♡.184.203
{emo:moon-emo-005.gif:120} -
너너구리남편
25.09.23 · 112.♡.220.208
돈까스 제육 그만드세요 -
마마스터피스
25.09.23 · 112.♡.230.135
아니 내가 사는곳은 어디인가요????? -
Ddh22
25.09.23 · 175.♡.141.19
아,해외에 장기로 여행가지 말아야 겠어요...
한국에 있으니...그나마 ㅜㅜ -
이이카루스
25.09.23 · 117.♡.62.94
원래 한국 살던 사람들은 지금이 최선이라는 뜻이자나요...ㅠㅠ -
SsCloud
25.09.23 · 118.♡.7.98
아니 외래인이 이러면 토종 오징어는 뭐가 되는 겁니까? - E
ElCid
25.09.23 · 121.♡.214.135
양자 역학적 관점에서 우리의 세계와 저 세계가 나뉘어져 있고, 인식하는 순간 확정되므로 우리의 인식과 저들의 인식이 달라 확정된 세계의 아... 모르게따. 내 나라 돌려줘요...!!!! ㅠㅠ -
남남극백곰
25.09.23 · 223.♡.79.242
그나마 한국물 먹어서 이정도라고.... 누가 그랬어요 ㅠㅠ -
Rredseok0
25.09.23 · 211.♡.91.195
한국에서 40년 넘게 살고 있는데...ㅡㅡ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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