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나온 김에 "국위선양"에 대해 알아봅시다.
H
heltant79 (61.♡.152.133)
2025년 9월 23일 PM 01:23 · 수정됨(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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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선양"이란 말 자체가 군국주의 일제 시절 천황이나 황군의 위세를 널리 떨친다는 뜻으로 사용되던 말입니다.
위 자가 들어갔다고 해서 국위가 나라의 위상이란 뜻이 아닙니다.
"황군의 무위"같이 나라의 위세라는, 제국주의 시절에나 사용하던 매우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용어입니다.
요새 같은 시대에 운동 경기 잘 했다고 다른 나라에 으름장이라도 놓을 거라고 생각한 게 아니면 매우 시대착오적인 개념입니다.
"국위선양하느라 바쁘다"는 모 국가대표가 나와서 올려봅니다.
댓글 (2)
- 러
러끼
25.09.23 · 223.♡.147.241
국위선양이라서 한국 광주 대회 결과를 올렸군용. 아하… -
Hheltant79
→ 러끼 작성자
25.09.23 · 118.♡.65.64
국위선양하느라 바쁜데 SNS 글 올릴 시간은 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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