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커틀릿 (180.♡.169.51)
2024년 5월 2일 PM 08:39 · 수정됨(22:07)
빵, 떡이요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2가지인데요
2024년 들어오면서 끊어 보았습니다
이유는 2가지 모두 같습니다
2가지 앞에서 늘 든 생각이
= ' 너무 탄수화물인데? 들어간 설탕은 또 얼마일까 '
입니다 그런 생각이 든지 몇 해 됩니다
그리고 덧붙여 살짝
'끊어 볼 수 있을까?'
하는 자기 테스트(?)의 의미도 있습니다
2024년 새해 들어오면서 시작했으니
4월 마무리하면서 4개월 성공했고
이제 5개월 들어왔습니다
타협점은...
적어도 제돈 주고 사먹지 않았다는 의미이고요
생일케익이라든가 축하떡 같은 거
들어온 거는 감사히 받아 먹었습니다
음식을 버릴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자기 테스트의 의미에 관해서는
아, 그래도, 이게 되네?
좋아하는 거지만 절제(?)할 수 있는
스스로에 대한 뿌듯함도 조금 있습니다
덧)
부수적으로, 느리지만 우하향 중인 체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빵과 떡을 끊어보자고 시작한 게 체중 감량과는 무관했지만 사이드 이펙트랄까요
응원 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유혹이 심합니다... 특히... 가정내 1인자께서... 자꾸...
댓글 (21)
- 미
미련없이떠나는
24.05.02 · 211.♡.106.87
저도 며칠 밀가루 줄였더니,,, 나중엔 밀가루가 엄청 속을 부대끼게 한다는걸 꺠달았어요... -
포포크커틀릿
→ 미련없이떠나는 작성자
24.05.02 · 180.♡.169.51
그쵸 뭔가 깔끔해진 느낌이 있죠 -
EendlessR
→ 미련없이떠나는
24.05.02 · 211.♡.194.112
워에 상처도 낸다고 하데요 -
포포크커틀릿
→ endlessR 작성자
24.05.02 · 180.♡.169.51
위장에요? ㄷㄷ -
EendlessR
→ 포크커틀릿
24.05.02 · 211.♡.194.112
넵 -
Wwidendeep79
24.05.02 · 118.♡.255.169
저도 빵 떡 과자 안먹기 하는 중입니다.
술도 최대한 줄이기! ^^ 빵이랑 떡을 한 번 만들어봤는데 설탕 들어가는 거 보니 못먹겠어요 -
포포크커틀릿
→ widendeep79 작성자
24.05.02 · 180.♡.169.51
맞습니다 들어갔을 설탕 생각하면... 하아... 쫌 그렇죠 -
Ccomputertrouble
24.05.02 · 58.♡.80.66
전 3끼 배부르게 먹는데도 야식을 끊질 못하겠네요...진심 이시간만 되면 정신이 나가는 느낌입니다.
5월 부터 진짜 끊을라구요...ㅠ -
포포크커틀릿
→ computertrouble 작성자
24.05.02 · 180.♡.169.51
응원 드립니다 선생님!
야식은 주로 어떤 종류인가요
궁금해서요 ㅎㅎ -
Ccomputertrouble
→ 포크커틀릿
24.05.02 · 58.♡.80.66
김밥이랑 샌드위치 햄버거등 편의점 매출 제가 다 올려줍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