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원내 대표가 추미애의 법사위에 경고를 했다죠?
하
하늘걷기 (211.♡.78.75)
2025년 9월 23일 PM 02:44 · 수정됨(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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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이 이번 주까지 지켜보기로 했다는 건데 법사위치고 나갔다고요.
그래서 경고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원내 대표인 김병기가 믿을만했다면 법사위가 치고 나가지 않았겠죠.
지난번 특검법 야당과 합의할 때 급하게 알리바이 만들듯이 전화해서 내용도 모르게 대충 통화하고 협의했다고 주장하는 원내 대표를 어떻게 믿습니까?
의원들을 이용한 것이죠.
이용하고서도 실패했고 되려 지가 성을 냈습니다.
추미애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죠.
가만히 있을 사람도 아니고요.
조희대 청문회는 오히려 원내 대표에게 경고한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리더십이 무너진 자가 어떻게 대표가 될 수 있습니까?
더 험한 꼴 보기 전에 스스로 물러나야 합니다.
경고라는 워딩이 워딩만 강하지 뭐 어쩌겠다는 겁니까?
본인이 뭘 할 수 있는데요?
당원과 국민의 지지를 받는 사안을 가지고 어쩌겠다는 겁니까?
김병기 원내 대표는 사실상 끝났습니다.
본인만 모르는 겁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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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09.23 · 59.♡.71.22
왜 뭉개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깔끔히 물러나지... 민주당원들은 까먹지 않습니다 다음총선에 김병기 자리는 없을거에요 -
하하늘걷기
→ 남매아빠 작성자
25.09.23 · 211.♡.78.75
이미지와 인기가 제일 큰 무 였는데 그 이미지가 허상이라는 게 드러났습니다.
인기도 사그라들고 가오 잡는 모습만 남았습니다.
경선 탈락을 기대합니다. -
디디즈니랜드
25.09.23 · 45.♡.17.74
원내대표만 끝난것이 아니라, 국회의원도 이번으로 끝이고, 정치생명도 끝났습니다. -
둘둘둘아빠
25.09.23 · 183.♡.17.10
미친 변기 진짜 내란공범인가요? 욕 나오게 만드네요. -
호호흡지간
25.09.23 · 180.♡.76.5
당대표 까지 하신 추누님께 이런 피래미가 덤비네요. 변기는 화장실이 자기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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