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복도서 여성 추행한 예산군의원…"종업원으로 알았다" 해명
장
장나라애인 (106.♡.74.252)
2025년 9월 23일 PM 02:44 · 수정됨(15:38)
조회 862 공감 0
댓글 (11)
-
솔솔고래
25.09.23 · 223.♡.195.212
-
프프랑지파니
→ 솔고래
25.09.23 · 14.♡.253.234
이제 '종업원 같아서 그랬다' 라고 해야 겠네요 ㄷㄷㄷ -
쟘쟘스
25.09.23 · 221.♡.194.163
누군지 모를 어느 줄리님 말 좀 해봐요 저래도 되는 겁니까?
웬지 경험상 알 것 같아서요. - 채
채리새우
25.09.23 · 61.♡.78.215
아~ 종업원에게는 그래도 되는거군요!~
그게 해명입니까????? -
잎잎과줄기
25.09.23 · 121.♡.30.134
미친 놈!!
울 나라 법에 접객업소에서 옆에 종업원이 앉아서 술 따라 줄 때라도 성추행 해도 된다는 조항은 없죠. -
BBadman
25.09.23 · 118.♡.210.238
종업원이면 막 추행해도 되는거군요.
여윽시 국짐! -
00sRacco
25.09.23 · 118.♡.82.19
“야이 호로*끼야. 엇 죄송요. 호로*끼인줄 알았습니다. 데헷“ -
비비와바람
25.09.23 · 122.♡.226.162
기자님.. 어떤 술집인지도 쓰셔야죠..
종업원으로 착각했다는건 둘중 하나죠.
거기가 원래 여자 나오는 그런 룸이던가, 원래 그런 작자던가. -
MM암모나이트
25.09.23 · 222.♡.181.231
전에도 어떤ㅅㄲ가 이따구로 해명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 돼
돼지사우르스
25.09.23 · 119.♡.165.7
의식수준 참 저렴합니다. 저딴것도 의원이라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썩을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