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엔비디아·오픈AI 140조원 규모 '동맹' 체결, AI 인프라 전쟁 본격화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9월 23일 PM 04:01 · 수정됨(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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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미국 시간) 오픈AI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엔비디아와 전략적 파트너십(letter of int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최대 1000억 달러(한화 약 140조 원) 규모의 협력 의향서를 맺고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훈련과 서비스를 위한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데이터센터의 예상 전력 규모는 10기가와트(GW)에 달한다. 이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 원자로 7~10기가 동시에 가동하는 수준이다. 첫 배치는 1GW 규모로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을 통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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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샘 알트만 CEO는 "모든 것은 컴퓨팅에서 시작된다. 컴퓨팅 인프라는 미래 경제의 기반이 될 것이며, 우리는 엔비디아와 함께 구축하고 있는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AI 혁신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개인과 기업에 대규모로 역량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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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댓글 (1)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9.23 · 106.♡.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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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나 오픈ai도 그쪽 시장에 무게를 두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ai모델이나 칩도 온디바이스에 맞는 방향으로 점점 발전해 갈거라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