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과거와 치열하게 싸우는 김병기
라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5년 9월 23일 PM 04:04 · 수정됨(09. 2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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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과거와 치열하게 싸우는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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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저널리스트 유튜브에서 장인수기자가
본인은 부차적인 차악에 분노하는거 좋아하지 않는다.
가장 큰 악에 분노하는게 더 유익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셔서
김병기 관련해서 분노를 좀 삭이고 있으려고 했는데
김병기 이놈이 울고 싶은 놈 뺨을 때리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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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9.23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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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워용
25.09.23 · 211.♡.22.185
원내대표 될려고 지지자가 원하는 발언했나요?
원내대표 되고 약점 잡혀서 마음이 바뀌었나요?
예전 총리도 그런거 같더니....에휴 -
농농약벌컥벌컥
25.09.23 · 104.♡.68.24
내란변기였단게 함정 - S
Superidiot
25.09.23 · 195.♡.253.4
지금 보니, 공보물 디자인이 추운 곳에 계신 분과 비슷했네요. 의심이 점점 옅어지고 투명한 속살이 보이려 합니다. 당원 중심 하나의 민주당이면 정말 좋겠는데 실상은 그들만의 리그가 건재한가 봅니다... -
가가시나무
→ Superidiot
25.09.24 · 104.♡.67.248
저 소름 돋았습니다. -
자자연스런삶
25.09.23 · 112.♡.92.5
9월 다 간다...변기야.
내 손가락이라 짜르진 못하고 아오..... - 블
블루리치
25.09.23 · 58.♡.196.107
큰것때문에 들어갈때 마음 나올때 마음이 다르다는 변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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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저한테 여지를 안주면 거들떠도 안볼텐데,
밥먹고 선물받고 그래놓고는,"나는 오빠랑 안맞는거 같아".....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