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9월 23일 PM 04:34 · 수정됨(17:31)

‘12·3 불법계엄’ 사태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재판이 오는 11월 마무리된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가 맡은 내란·외환 사건 중 처음으로 변론종결일이 결정됐다. 불법계엄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노 전 령관은 계엄 당시 별동 수사 조직 ‘제2수사단’을 꾸리는 과정에서 군사정보를 불법으로 받았다는 혐의 등을 받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이현복)는 23일 노 전 사령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5차 공판에서 “(오는)11월17일 최종변론기일을 진행하고 종결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변론 종결 전까지 공판을 다섯 차례 더 열고 증인신문과 증거 조사를 마무리한 뒤 11월17일 검사 측 구형을 듣고 피고인 측 최종 진술을 듣는 결심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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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내란재판부를 만들어야하는데 말이죠. 법원놈들이 대충 무죄주려하는 느낌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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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25.09.23 · 1.♡.134.157
내란 재판부 전에 끝내겠네요 솜방망이 처벌 하고요 - T
Tumbler99
25.09.23 · 14.♡.185.21
판사 이름이 없네요 보나마나 지귀연이겠지만 -
114mm3
→ Tumbler99
25.09.23 · 121.♡.45.191
재판장 이현복이라고 나와 있네요. ^^ -
사사미사
25.09.23 · 221.♡.175.185
초범에 자녀를 잃는 등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서 어쩌구저쩌구 집행유예를 선고합니다~ -
발발켄스발드
25.09.23 · 114.♡.101.116
사형이나 무기징역 안나오면... 앞으로 쿠테타 꿈꾸는 것들 계속 생겨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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