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압구정현대아파트 중산층 가정집 모습
장
장나라애인 (106.♡.68.62)
2025년 9월 23일 PM 06:22 · 수정됨(09. 2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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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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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Bman
25.09.23 · 222.♡.0.251
아.. 저는 빈민이었군요.. -
통통화권이탈
25.09.23 · 175.♡.167.35
중산층의 어원인 "Middle Class" 자체가 귀족 다음 계급이니 저 정도면 아파트를 제외하면 사전적인 의미의 중산층에는 맞는 것 같습니다. -
RReachout
25.09.23 · 175.♡.165.229
소니 tv......매킨토시........ -
DDINKIssTyle
25.09.23 · 14.♡.7.140
에어컨이 없으니 최상류층은 아닌가 같습니다. ㄷㄷ - M
MSgt.Kim
25.09.23 · 180.♡.158.214
저게 경기도권이었으면 넉넉한 중산층 정도가 맞는데, 압구정이면 중산층이 아니라고 봐야죠.ㅎㅎ
저때 압구정은 지금처럼 땅값만 해도 이미 중산층을 넘어선 건데... -
한한난나
25.09.23 · 211.♡.68.22
부유층이네요 ㅎ -
Mmiseryrunsfast
25.09.23 · 125.♡.247.246
한국에서 중산층이라는 단어를 경제적 상위계층에 가져다 붙이기 시작한 게 저 시기입니다.
경제적 관점에서는 지금은 중위소득의 75-200% 범위가 중산층인데, 저 영상의 시기에는 75-150%였죠.
그러면서 중산층의 범위가 경제학과 사회학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지요.
지금도 이 혼란은 계속 이용되고 있고, 특히 정치적으로 잘 이용됩니다.
특히 '삶에 특별한 불편 없이 살 수 있다'와, '먹고 입고 싶은 것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완전히 다른데,
이 사이의 개인의 감각 차이를 극단적으로 인정해버리고, 빈부 차이를 최대한 늘려놓아서,
'그래도 예전보다 먹고 살만해졌는데' 에서 '빨갱이' 특히 '386' 이라는 허상의 계급을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저 영상의 가정처럼 아마 당시 중위소득의 1000%는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중산층'이라는 레토릭이 붙게 됩니다. -
빅빅데이트
25.09.23 · 112.♡.148.44
57평… -
블블루지
25.09.23 · 219.♡.36.36
아니 이미 저때 맥도날드앞에서 만나서 로바다야끼가던 시절이라 지금보다 더 네임드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무슨 저때 저아파트가 중산층... -
BBlizz
25.09.24 · 17.♡.5.53
압구정 현대 게다가 57평이면 상당한 상류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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