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1955년 의정부에서 찍힌 할아버지들 사진.jpg
열
열린눈 (223.♡.81.96)
2025년 9월 23일 PM 09:35 · 수정됨(22:46)
조회 3,040 공감 0

그래서 예전엔 환갑잔치 성대하게 했나봅니다..
여기 저 연배인 어르신들 많죠? ㅎ
댓글 (11)
-
Mmetalkid
25.09.23 · 125.♡.233.116
헐 -
달달과바람
25.09.23 · 121.♡.91.33
현대 기준으로 보면 정말 고된 일상이었을 거예요. -
Mmlcc0422
25.09.23 · 119.♡.199.171
70년대 후반~80년대 초반에도 시골 할아버지들이 가끔 도시에 있는 우리 집에 올라오시면 저렇게 오신 기억이 있다…고 집안 으르신이 이야기해 주시네요.
그나저나 55세, 57세요????? 85세 , 87세 오타 아닌가요? -
Rruler
25.09.23 · 119.♡.40.199
주임원사 나이가 생각나네요... - 대
대퇴부가성감대
25.09.23 · 49.♡.147.235
얼굴에서 벌써 고단함이 느껴집니다 ㅠㅠ -
AANON
25.09.23 · 118.♡.73.11
저땐 50대에 지팡이가 필요했군요 ㅠ
요새는 특별한 지병이 아닌 이상... -
PPearlCadillac
25.09.23 · 112.♡.80.207
구한말 일제강점기 625 겪은 세대니 지금 하고 고생한 난이도 자체가 다르죠 ㄷㄷㄷ -
Xxman
25.09.23 · 39.♡.105.28
자외선이 문제입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25.09.23 · 118.♡.248.74
요즘나이론 청춘인데?... -
셀셀빅아이
25.09.23 · 125.♡.200.218
전쟁직후 나이대이니 더더욱 늙었겠네요.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