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항사랑기부제 하셨나요?
스탠스미스

Lv.1 스탠스미스 (121.♡.67.91)

2025년 9월 23일 PM 10:00 · 수정됨(23:59)

조회 912 공감 0

저는 올해 처음 해봤습니다


100% 돌려 받는 구간인 10만 원 기부했는데요


답례품으로 4~5만 원 상당 쌀 받았고요


네이버페이 3천 원은 덤 입니다(포토리뷰 등 이벤트)



기부라서 현금만 되는 줄 알았는데 카드로 되길래


카드 포인트 4만 원 써서 6만 원만 지출한 셈인데


연말 정산 돌려받고 쌀에 네이버페이 포인트까지...


이거 안 하면 손해인 수준이네요 ㄷㄷㄷ



ps. 처가댁 고향(이자 지금도 살고 계신) 당진에 기부하고


장인어른께 생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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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3com

    3com Lv.1

    25.09.23 · 113.♡.126.237

    연말 가기전에 챙겨야죠.
    지방은 지역화폐를 답례품으로 지급하는 경우가 있어 저는 그렇게 활용합니다.
  • RanomA

    RanomA Lv.1

    25.09.23 · 125.♡.92.52

    저도 올 초에 프로젝트 하면서 알게 됐는데, 꽤 쏠쏠하더군요. 그래서 올해 담양에 기부하고 떡갈비를 받았습니다. 맛좋더군요.
  • 이빨 Lv.1

    25.09.23 · 121.♡.132.128

    10만원 하고 햅쌀 10kg 받았습니다.
    매년 이렇게 할까 싶네요.
  • 미스마플

    미스마플 Lv.1

    25.09.23 · 211.♡.74.51

    저는 .. 고향은 아니지만 대전에 기부하고 성심당 빵 골랐습니다ㅎㅎ
  • 스탠스미스

    스탠스미스 Lv.1 → 미스마플 작성자

    25.09.23 · 121.♡.67.91

    성심당 상품권이 있길래 혹했는데 줄서러 대전까지 가는 건 좀 오바 같아서 포기했네요 ㅜㅜ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09.23 · 58.♡.217.6

    일본 제도 모방하여 윤** 정권이 만든 제도이죠. 폐단 나타날 겁니다.


    지자체 간 답례품 경쟁이 과열되어 고가의 상품권이나 사치성 답례품이 증가하는 등 제도 취지와 어긋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은 불필요한 비용 증가와 함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고소득자에게 유리한 구조로 인해 기부 참여가 편중되는 문제도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 세액공제 한도가 달라져, 상대적으로 고소득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공정성에 대한 지적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부 지자체가 부적절하게 답례품을 운영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행정 절차의 복잡함과 기부 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과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쿄도는 주민세 유출 문제로 인해 제도 참가를 거부하고 있으며, 폐지 또는 근본적인 제도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Peregrine

    Peregrine Lv.1 → 트라팔가야

    25.09.23 · 121.♡.96.38

    시행 시점만 윤석열 정부 때지 추진은 문재인 정부때부터 했습니다. 국정과제로 추진했고요.
  • 한난나

    한난나 Lv.1 → 트라팔가야

    25.09.23 · 59.♡.154.210

    우리는 소득 공제 한도가 확정이라 소득에 따른 차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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