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야를 방언으로 들어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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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3일 PM 11:08 · 수정됨(09. 24.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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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하는 부류가 걸리면 핑계가 방언이다. 이러는건 자주 봤구요.
경상도 출신이지만 저런말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추가 :나무위키에 방언이라고 적혀있지만 정작 국어사전에는 방언으로 표기 안되어 있더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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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9.23 · 125.♡.2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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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metalkid
25.09.23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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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설중매
25.09.23 · 125.♡.233.116
씨원하네요. 현실에서 만나면 저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거, 이게' = '이기' 는 기억이 납니다.
예문 - '이기 뒤질라고' -
기기억하라3월28일
→ metalkid
25.09.24 · 124.♡.47.60
"내가 어제 18대 1로 싸웠다 이기야...그런데 이기야. 우리가 18이고 금마가 1였다 아이가..."
이정도느낌? -
국국수나냉면
25.09.23 · 118.♡.91.132
부산 출신이지만 3대에 걸쳐서 집안 내에서 이기야...를 말한 건 제가 유일한 거같아요. 평생 두세번 한듯..고집스런 승부의 결과에나 나오는 후일담이죠. 최동원의 분투같은 거.. 진짜 이 말을 쓸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
시시슬리아
25.09.24 · 220.♡.25.200
대구 사는데요. 불@친구에게나 하는 말
이기!! 디진다~~잉
는 있습니다. 이기야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
포포크리스
25.09.24 · 59.♡.130.199
저는 그 선수 때문에 이번에 처음 들어본 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이거야' 는 말로서는 들어본 적이 없고 글(짧은 단문)에서 쓴(본) 기억은 있습니다.
그게 언제적인지도 가물가물한 옛날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