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없으니 불안합니다.
너
너구리남편 (112.♡.220.208)
2025년 9월 24일 AM 08:43 · 수정됨(09:56)
조회 669 공감 0
어제까지 할당 업무를 끝내서
오늘 업무가 없느데 불안합니다.
꼭 이런 글을 쓰면 일이 몰려오던데 말이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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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9.24 · 118.♡.1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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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25.09.24 · 211.♡.250.84
딩동 주문하신 1이 발송되었습니다 -
EEndwl
25.09.24 · 106.♡.74.112
저는 지금 너무 힘들어요. 진짜 때려치우고 싶습니다.ㅠㅠㅠㅠ -
너너구리남편
작성자
25.09.24 · 112.♡.220.208
글 쓰자마자 일거리가 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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