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0.183)
2025년 9월 24일 AM 08:44 · 수정됨(11:51)
조회 2,438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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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9.24 · 223.♡.7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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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삼진에바
25.09.24 · 122.♡.120.172
"내가 미리 말 해줬잖아?" ...해도 그냥 기분 나빠함.yo - 나
나옹
→ 삼진에바
25.09.24 · 112.♡.26.12
말해줘도 기억못함.
언제 그랬냐 오리발 내밈.
직장에서 만난 원수 얘기입니다. 휴 -
크크리안
25.09.24 · 182.♡.142.75
욕을 먹은자는 잊지 않습니다.
욕한만큼 보복 들어옵니다 -
AANON
→ 크리안
25.09.24 · 122.♡.120.167
제 신조이기도 합니다.
은혜와 원수는 두배로 갚는다. -
이이다음은
25.09.24 · 1.♡.12.228
직장생활 너무 힘겹게 하는 듯한 느낌.. 굳이.. ;; -
동동독도
25.09.24 · 198.♡.207.102
그걸 왜 나한테? -
PPhillE
25.09.24 · 118.♡.15.119
역으로 지랄해야 사람은 지잘못을 안다.
역지사지의 참뜻입니다 - 우
우라레지
25.09.24 · 116.♡.50.145
똥은 9시 이후, 치카치카는 1시 이후... - 한
한글8글자
25.09.24 · 211.♡.237.137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에요.
"내 그럴 줄 알았다."
하지만 저는 미리 말 했고
제가 맞으면 아무도 기억 안 하고
제가 틀리면 누구나 기억 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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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해봐야 꼰대소리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