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느닷없는 '윤석열 장학금'에 100억 썼다…우크라이나 '날림 순방'에 교육부 동원 의혹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9월 24일 AM 09:01 · 수정됨(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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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유학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딴 장학금을 주겠다고 발표하면서 담당 부처인 교육부와 사전 조율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023년 윤 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우크라이나를 방문하자 "계획이 즉흥적으로 세워졌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당시 우리 정부가 내놓은 '지원 패키지'도 급조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특히 교육부는 대통령 지시로 우크라이나 유학생만을 위한 전례 없는 지원 과정을 만들고도 이를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다. 전쟁 중인 국가의 학생들을 지원하는 취지 자체는 평가할 만하다고 해도, 그 과정이 불투명한 것은 큰 문제이다.


김건희 특검의 수사를 받는 삼부토건 주가조작 세력이 윤 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 등을 미리 알고 악용했다는 의심을 받는 가운데, 정부가 관련 사업을 쉬쉬하려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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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yo

댓글 (5)

  • neojul

    neojul Lv.1

    25.09.24 · 211.♡.130.2

    전쟁중인 나라에 유학가는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닌 것 같은데요. 수요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 neojul

    25.09.24 · 14.♡.8.12

    우크라이나에서 한국에 유학중인 우크라이나 유학생을 말하는 듯합니다
  • 단디1

    단디1 Lv.1

    25.09.24 · 119.♡.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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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트록팬보이

    아트록팬보이 Lv.1

    25.09.24 · 58.♡.9.108

    다 수사해야 합니다..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5.09.24 · 116.♡.206.157

    사람 됨됨이는 별개로 놓더라도, 즉흥적인 리더는 주위 사람을 피곤하게 합니다.
    이건 피곤한 정도가 아니고 아작을 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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