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누구는 안돼" 라고 할께 아니라 "이 사람을 추천합니다." 이러면 어떨까요?

Lv.1 퓨리오사7 (182.♡.225.77)

2025년 9월 24일 AM 09:42 · 수정됨(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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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선거시즌도 아닌데 벌써부터 지방선거로 게시판이 후끈 달아오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서울시장후보로 추천합니다. 또는 이사람을 경기지사후보로 추천합니다 같은 포지티브방식

보다는 누구 누구는 이래서 반대합니다. 같은 네거티브 게시물이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정치인의 행적이 마음에 안들어서 싫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원이라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우선순위는 지방선거압승입니다. 지방선거에서 압승할려면 경쟁력있는 후보가 경선에 많이 참여해야

선거에서 이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이 사람은 안돼 저 사람은 안돼 이러면 과연 내년 지방선거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

우리 내부에서 경쟁력을 약화시키면 서울시장, 경기지사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방선거는 순혈경쟁이 아닙니다. 이길 사람을 후보로 뽑는 것이죠

그러면 이 사람은 이런 능력이 우수하니 이 사람을 추천하자고 해야 합니다.

민주당원이면 민주당 정치인을 배척할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을 키우자고 홍보하고

추천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선거시즌도 아닌데 게시판이 너무 네거티브하게 과열되는 것 같아서 감히 몇자 적어봤습니다.

다모앙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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