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9월 24일 AM 09:44 · 수정됨(10:55)
갈라치기의 유구한 역사
- 지역 갈라치기
실제로는 특정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핍박, 모욕, 차별을 통해 다른 지역의 결속을 꾀하는 짓
마치 학급에서 한 학생 왕따 시키며 지들끼리 해당 학생 물고 뜯고, 조롱하며 웃고 떠드는 꼴 수준
- 남녀 갈라치기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고 상대적으로 취업 전선에서 밀려난 남성이 늘어났고,
그 사이 일부 부당한 대접과 여성들의 반 국짐 성향이 맞물리자 이 부분을 파고들어 작전
- 4050 세대를 다른 세대로부터 갈라치기
4050세대들이 압도적으로 반국짐 성향이 강한 것으로 드러나자 이들을 조롱하는
용어, 밈을 만들어 뿌리기 시작.
어떤 특정 그룹이 반국짐 성향을 보이면 어김없이 못된 갈라치기가 들어오는군요.
이건 결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겠죠.
철저하게 계획된 작전 하에 진행된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곁가지로,
아이폰 애용자, 테슬라 애용자에 대한 혐오, 조롱성 움직임도
"일부" 부자연스러운 계획적인, 조직적 활동으로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이건 정치와 별개로 상업적인 작전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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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25.09.24 · 211.♡.71.102
제 생각엔 인종차별도 갈라치기입니다. -
다다크라이터
→ ABCxBBD 작성자
25.09.24 · 211.♡.121.179
맞습니다.
극우들이 일본에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중국에는 혐오발언 쏟아내는 것을 보면 헛웃음이 나옵니다.
돈은 중국을 상대로 벌고 싶다는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말입니다. -
박박스엔
25.09.24 · 210.♡.46.70
'영포티'와 '퐁퐁남' 유통 되는거 보면서 느꼈던 바입니다.
한 1~2년 쯤 된 것 같아요. 퐁퐁남으로 남녀갈라치기에서 세대를 섞는 것 같더니
어느새 영포티를 유통 시키더군요. -
따따콩
25.09.24 · 211.♡.144.120
진보채널에서도 농담으로 영포티 영포티 이러고 ...
비하단어인거 알면서도 씁니다 -
지지나가던행인이
25.09.24 · 118.♡.80.16
이쯤되면 자 이제 누가 주적이지? 나와야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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