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령공주)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개
개같은냥이 (183.♡.109.156)
2025년 9월 24일 AM 11:06 · 수정됨(14:10)
조회 1,096 공감 0
「 왜 날 방해한거지? 죽기 싫으면 대답해! 」
“ 그댈 죽게 내버려둘 수 없었소. ”
「 죽는건 하나도 두렵지 않아! 인간을 쫓아낼 수만 있다면 이깟 목숨 따위! 」
“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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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9.24 · 61.♡.139.51
우와.......... 뼈를 맞으니 정신 못차리겠습니다. -
DDev조무사
25.09.24 · 106.♡.249.210
살려주십시오. 슨새임. -
별별보다먼그대
25.09.24 · 110.♡.175.133
좀 깨지만 정혼자 있으면서 딴 여자에 작업중.. -
버버건디
25.09.24 · 210.♡.8.195
못생긴게 죄는 아닐거에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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