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Kay (119.♡.158.63)
2025년 9월 24일 AM 11:42 · 수정됨(12:38)
조선일보와 대형 매체들은 더더욱 적극적으로 영포티 어쩌구를 이용해서
"2015년에 생긴 신조어와 그에 걸맞던 포티는 피프티가 되었는데,
그 때 써티였던 이들이 짜치는 포티가 되었다' ㅋㅋㅋ 라는 식으로
"난 그런 사람 아닌데? 하여튼 그놈들은 안돼....." 같은 아주 교묘한 방식으로 4050 사이를 갈라놓고
또 꼭 그렇지 않아도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드러내는데 부끄럽고 눈치보게 하게끔 해서,
다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게 하려는 것처럼 보이고요.
그 외 중소 매체들은 온갖 기사를 쏟아내서 민주당원들이
크고 작은 잡음이 있던 한달전 일들과 국감 및 청문회 시즌에서 민주당 정치인들에게
미울 일들을 더욱 부추기고 상처를 벌려가며 당원들이 신물나게 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민주당 정치인끼리 싸우게 하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하고 달려드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우리 기레기들은 원래 신뢰하지 않았잖아요.
기레기들에게 놀아나지 마세요. 분열조장입니다.
답답한 건 알겠는데 그들이 페북이든 트위터든 유튜브던 자기가 직접 말하는 걸 듣고 봅시다
비판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에요 비판할 건 해야죠 그런데 비판하더라도 말 들어보고 비판하자 이겁니다
영포티고 뭐고 언제는 쓰레기들 없었습니까 그럼에도 다같이 탄핵만들어냈잖아요.
10프로의 짜침 때문에 90프로의 멋짐을 잊어버리지 맙시다
특히 정치인들의 발언은 직접 우리가 영상이나 음성으로 들은게 아닌데
핵심관계자니 뭐니 그 딴 기레기들 개소리들에 휘둘리지 마세요
기레기들의 기사 속 핵심관계자는 보통은 기레기 자신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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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Lee1120
25.09.24 · 58.♡.14.247
악플단들이 예전 80년대 학번들 운동권586세대라고 폄훼하는거 또 하려고 시전중인가보네요 - 눈
눈팅이취미
25.09.24 · 182.♡.218.38
어차피 별로 타격감이 없는데요. 깔게 별로 없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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