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강버스, 출항 이틀 전에야 ‘안전구멍’ 메웠다(안전점검서 일부 선박 AIS미부착·기름유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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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ja7 (211.♡.163.13)
2025년 9월 24일 PM 12:47 · 수정됨(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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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한강버스는 안전점검 전까지 탑승객의 인적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재했던 것으로도 확인됐다. 해당 지적 이후 서울시는 좌석마다 QR승선신고를 부착했으며, 선착장과 선내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와 개찰구 시스템 등을 통한 인원파악 체계를 만들었다.
명태세훈은 진짜 끌어 내려야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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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5.09.24 · 221.♡.19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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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25.09.24 · 59.♡.151.61
곽수산 말대로 진짜 마스가 프로젝트에 부정적 영향을 주겠어요 ㅋㅋㅋㅋ
아주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습니다 -
Nninja7
→ sinoon 작성자
25.09.24 · 211.♡.163.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554583309_mXiSlM56_5532c70babf80b343ece419eeff141881284bc7f.gif]
헐 ㄷ ㄷ ㄷ ㄷ -
달달랑
25.09.24 · 220.♡.253.28
느낌에 안전 관련해서 더 감추는 것이 있을것 같습니다.
탈 일도 없지만, 어떤 이유에서라도 절대 타고 싶지는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와.. 할 말을 잃었습니다.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718497079_fj5FoOTB_e54258bb884872d18905588c1a1c927ba7aa3de8.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