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경험을 토대로 그사람의 착장과 소지품으로 판단하는게 옳을까요?
Raphael.S

Lv.1 Raphael.S (211.♡.80.167)

2025년 9월 24일 PM 01:31 · 수정됨(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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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보다보면 겉모습으로 사람을 예상하거나

판단을 많이 하지 않나 싶습니다.


남자인 저는 대표적인 자동차를 보더라도 특정 브랜드

또는 차종만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예측이 되는데

이게 또 적중률이 높단말이죠.?


또, 패션계에서는 이미 망한 브랜드들이 꽤 있지 않습니까?

저도 상조에디션 브랜드나 나침판, 그리고 클러치백

등 TPO에 맞는 복장이라도 뭔가 경계를 하게됩니다.

그런 사람에게 안좋은 경험을 했으니까요.


하지만, 80%는 대부분 보통이고 평범하고 정상입니다.  

20% 일부의 진상과 나쁜놈들이 특출나 보이는데 이런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논란이되고 노출이 되면서 대중들이 프레임의 경계선에 있다가 뜻하지 않는 경험을 통해 완전히 각인되어 갇히는것 같아요.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프레임은 갤럭시를 쓰면 합리적이고 성능지향하며 현명한 소비자이고, 애플은 사치스럽고 혁신은 없고 과소비하는 소비자라는 틀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누가 차별 프레임을 만들고 바꿀까요?

소비자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내가 원하는 취향과 개성을 위해서 살겠다는데 말이죠. 선동하고 프레임에 가둘려는 세력을 경계하고 척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계급도를 만들고 내가 어느 티어인지 분류하고 공유하는 세력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6)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25.09.24 · 112.♡.220.208

    전 탑텐을 즐겨 입습니다...

    현명한 소비자 같아 보이지만 스마트폰은 아이폰프로맥스를 사용중이고요 맥북도 있습니다.

    그냥 사고 싶은걸 사는 것 뿐인데 이런걸로 갈라치기 하려고 하는지...
  • Raphael.S

    Raphael.S Lv.1 → 너구리남편 작성자

    25.09.24 · 211.♡.81.95

    차별의 소재는 끝이 없지요. 부동산, 차, 의류 등
    의식주 모든것이 대상입니다. 이걸로 갈등을 부추기고 이득보는 세력이 있다는걸 경계해야 합니다.
  • 규링

    규링 Lv.1

    25.09.24 · 153.♡.181.136

    그런 걸로 사람 판단하고 선입견 가지고 우월감 느끼고 그러는 것들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지는군요.
  • Raphael.S

    Raphael.S Lv.1 → 규링 작성자

    25.09.24 · 211.♡.80.99

    어떻게보면 인간관계를 정리할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5.09.24 · 59.♡.179.98

    계급도라고 올라오는 건 보지도 않아요. 재미로 올렸을 수도 있지만 목적을 갖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
    착장이나 물건을 보고 취향을 어느 정도 파악은 할 수 있겠으나 그걸로 우열을 가린다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 Raphael.S

    Raphael.S Lv.1 → widendeep79 작성자

    25.09.24 · 222.♡.137.46

    공감합니다.
    겉보기로 상하의를 사람을 평가한다건 가당치도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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