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식당에서 쓰는 냉동 걔란후라이의 비밀.jpg
열
열린눈 (223.♡.87.158)
2025년 9월 24일 PM 01:51 · 수정됨(09. 2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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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계란 하나 그대로 부쳐주는 것도 아니군요 ㄷ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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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민트
25.09.24 · 39.♡.55.99
근데 마치 못먹을 제품인것 처럼 설명을 해놨네요.. 그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
옥옥천
25.09.24 · 203.♡.176.144
그렇게 따지면 편의점에서 파는 과자류, 식품류 중에 먹을게 별로 없을 겁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25.09.24 · 218.♡.87.149
저거 일일이 손으로 부칠려면 인건비 감안해서 수익이 날리가 없을걸요?
군대 취사지원한 날 하필 계란후라이가 특식으로 예정되어 몇백개 후라이 구우면서 쌍욕했었습니다 ㅋㅋㅋ -
TTyphoon7
→ 페퍼로니피자
25.09.24 · 118.♡.65.142
군대 있을때 저희 부대는 군대리아에 계란 후라이 넣어주던데, 그런 날은 취사병 중 1명은 평소보다 몇시간 일찍 가더군요. 계란 후라이하러... -
런런던쫄면
→ 페퍼로니피자
25.09.24 · 121.♡.65.49
국방부 근지단에 얹혀 살 때에 아침에 후라이 자주 나오던데요?
우유 드랍 하는 대신에 후라이 하나 더 달라니까.......취사병이 죽일듯이 쳐다 보더군요...ㅠ.ㅠ -
페페퍼로니피자
→ 런던쫄면
25.09.24 · 218.♡.87.149
국방부자나요.. 전 폐급 후방부대 근무했었습니다 ㅠㅠ -
런런던쫄면
→ 페퍼로니피자
25.09.24 · 121.♡.65.49
ㅠ.ㅠ 얹혀 살면서 아침만 얻어먹고.....사무실은 국방부 영외 민간빌딩이라.....점심, 저녁은 식권 받아서 주변 민간식당들 가야만 했습니다..ㅠ.ㅠ
전기세 나간다고 세탁기, 건조기 못쓰게 막고....
방금 청소했다고 화장실 이용 못하게 막고....
머리 다듬어줄 사람도 없어서.....숙대, 남영까지 기어가서 자비로 미용실 가야 했네요. ㅠ.ㅠ -
Kkmaster
→ 런던쫄면
25.09.24 · 1.♡.134.157
강안 소초 생활 할 때랑 독립중대 생활 할때는 빵식에는 항상 계란 후라이였습니다 당시 취사병이 강릉인가 그쪽 오래된 맛집 아들이라 요리솜씨가 보통이 아니었지요 거기다 요리자체를 좋아하는 친구라 밥 정말 맛있었어요
강안 철책에선 봉지라면도 그냥 안끓이고 파 하고 다른 고명에 계란까지 안풀고 약간 수란 스타일로 해서 야식으로 만들어 주곤 했죠 여단 장교식당에서 어떻게든 대려가려고 난리도 아니었죠 -
런런던쫄면
→ kmaster
25.09.24 · 121.♡.65.49
용산 사업단 사업완료로 해체하고, 지방 도시의 사령부로 딸려갔는데....
업무상 점심 챙기기가 어려워서....늦은 점심을 장군식당 가서 얻어먹곤 했는데...
그곳 민간인 취사관(?) 아저씨가 청와대 출신이라고 하더군요.
저 뿐만이 아니라.....밥 얻어먹는 지휘부 병사들 모두가....
배가 부른 정도를 넘어서 배가 꽉 차서 아픈데, 계속 먹히는 겁니다.
농담이 아니라 무슨 마약이라도 넣나? 의심했었죠.
왜 보통들 전역하면 부대 방향으로 오줌도 날리지 않는다고 하던데,
저는 어디 놀러 갔다 올때 막혀서 우회하느라.....지방도시 전역힌 사령부 앞을 지날 때에는....
부대 들어가서 밥 한끼만 달라고 졸라볼까? 생각이 들더군요. -
버버건디
25.09.24 · 210.♡.8.195
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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