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와 노을이 이야기 (1)
A
Amigo (210.♡.216.6)
2025년 9월 24일 PM 02:38 · 수정됨(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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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식빵굽는 친구(사랑이와 노을이) 사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와 노을이, 두 친구 놈들이 일을 냈습니다.
알을 낳아서 지금은 열심히 품고 있습니다.

사랑이가 생에 처음으로 낳은 알이라 유정란이 되어 부화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건들이지 않고 숨죽이고 지켜보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새끼들이 부화하게되면 또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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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9.24 · 110.♡.45.88
- A
Amigo
→ kita 작성자
25.09.24 · 210.♡.216.6
겉에 두꺼운 것은 시중에 판매하는 둥지고,
안에 얇은 직물로 되어 있는 것은 재료를 바닥에 깔아주니
집으로 가지고 들어가 스스로 만들더라구요 -
Kkita
→ Amigo
25.09.24 · 110.♡.45.88
야무지게도 만들었네요. - A
Amigo
→ kita 작성자
25.09.24 · 210.♡.216.6
그러게요,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
그 작은 애가 입으로 물어서 나르고, 몸으로 비비고 하는거 보면 대견하더라구요
이럴 땐 참 본능이라는게 신기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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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자기들이 만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