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석열 일반 예비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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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연료88 (61.♡.16.163)
2024년 5월 2일 PM 09:55 · 수정됨(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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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일종의 '국가 비상금'인 일반예비비를 대통령실 이전과 해외 순방에 가장 많이 쓴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일보가 단독 입수한 윤 정부의 예비비 편성 내역과 사용조서 등에 따르면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이전하는 데 예비비 650억원이 소요됐다. 대통령 해외 순방 비용으로는 532억원이 쓰였다. 예비비는 본예산을 짤 때 예견하지 못했던 일이 발생했을 경우에 한정해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윤 정부는 대통령이 추진하는 정책의 재정 보완재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직 3년이 남았습니다 ㄷㄷ
세금 녹는게 보이네요
댓글 (2)
- 에
에르메스
24.05.02 · 118.♡.3.102
문정권이었으면 나라가 뒤집어졌을텐데 말이죠.. -
과과천수목유지
24.05.02 · 115.♡.24.245
언론이 너무 조용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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