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쩔 수가 없다 후기에요. (노스포)
joydivison

Lv.1 joydivison (119.♡.207.200)

2025년 9월 24일 PM 02:57 · 수정됨(15:28)

조회 2,009 공감 0

댓글 (6)

  • 수푸군

    수푸군 Lv.1

    25.09.24 · 118.♡.4.22

    어쩔 수가 없다와 영어제목의 느낌이 너무 다르네요 우리말의 그 늬앙스가 사라지네요
  • joydivison

    joydivison Lv.1 → 수푸군 작성자

    25.09.24 · 119.♡.207.200

    영어 제목도 좋은 것 같아요. Ax 보다는요
  • 만환

    만환 Lv.1

    25.09.24 · 120.♡.223.141

    악평이 많아 걱정했는데 좋은가 봅니다
    저녁에 예매했는데 기대되네요
  • joydivison

    joydivison Lv.1 → 만환 작성자

    25.09.24 · 119.♡.207.200

    박찬욱 감독님의 최고 작품은 아니에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감독님 작품이 대중적이지 않아서…
  • 만환

    만환 Lv.1 → joydivison

    25.09.24 · 120.♡.223.141

    저도 별로 좋아하는 감독은 아닙니다..ㅋㅋㅋ
    제가 좋아하는건 올드보이 아가씨 정도
    딸이 좋아해서 같이 보로 가는거라....
    그래도 재밌었으면 하는 맘뿐이라
  • 빅버그

    빅버그 Lv.1

    25.09.24 · 118.♡.7.198

    박찬욱 스타일에 순한 맛입니다. 실직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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