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 노스포
상
상유캄삐로뽕 (118.♡.83.239)
2025년 9월 24일 PM 03:18 · 수정됨(23:44)
조회 841 공감 0
미친 걸작 영화라 생각합니다.
연기의 신 ~ 이병헌 원맨쇼이지만..
이성민 배우님 특히 좋았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 대결(?)씬에서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몇번이고 재관람 해야하는건 "어쩔수가 없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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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5.09.24 · 118.♡.7.198
- 모
모토나리
25.09.24 · 112.♡.155.243
퇴근하고 용산CGV가는데 기대됩니다 흐흐흐 -
22방in
25.09.24 · 106.♡.128.118
저도 5시 40분 상영 맥날에서 기다리네요.
막수에 6천원 할인까지 받아 1천원에 보네요. -
뎅뎅이닷
25.09.24 · 122.♡.196.135
메세지가 아주 묵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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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 하드케리에 이성민.염혜란 배우 연기는 불을 지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