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인주 제작 과정
세
세상여행 (211.♡.200.227)
2025년 9월 24일 PM 03:53 · 수정됨(09. 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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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mgur.com/2JX5vrf.mp4 }
생활의 달인급으로 재료가 들어가는군요.
막판에 섞는 붉은 안료는 붉은 모래라고 불리는 "황화수은"입니다.
황과 수은이 결합한 화합물로 화학식은 HgS입니다.
그러고 보니 도장을 언제 찍었는지 가물가물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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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9.24 · 110.♡.45.88
주사가 황화수은이었군요. - 클
클라시커
25.09.24 · 211.♡.198.248
중간에 기름을 3년간 묵히는군요 ㅎㅎ
그나저나 이런 비슷한 채널이 제법 많은가봐요. 전 남자분이 나오는 채널을 구독하는데요. -
Mmonarch
25.09.24 · 117.♡.19.18
와... 저 인주는 한통에 백만원은 받아야겠어요 -
RRubyBlood
25.09.24 · 220.♡.82.235
기름을 묵히는데 왜 동굴까지 가나 했더니 3년간 묵히는 거군요. ㅎㅎ
그런데 중간에 금도 들어가네요. - 달
달려라쑈바
25.09.24 · 106.♡.200.247
2분 30초만 보면 고추장인줄 알겠네요 -
별별이
25.09.24 · 223.♡.249.68
저렇게까지 해서 만드는 이유는 멀까요
또
저렇게 만드는건 어찌 알았을까요 - 한
한줄두줄
→ 별이
25.09.25 · 182.♡.67.131
문구점에서 살 수 있는 현대적 붉은안료에 기름을 섞은 도장인주는, 한지에 찍어놓으면 나중에 기름이 주변으로 번져나가고 합니다. 보존성도 확연히 다르구요.
저건 작품용이나 중요문서용으로 쓰는 비싼 인주입니다 ㅎ 제품마다 색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건성유- 피마자유를 주로 사용하고, 섬유는 쑥 섬유를 쓰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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