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취할만큼 술 퍼마시고 싶어질 때가 있다고 하죠?
코
코미 (104.♡.68.24)
2025년 9월 24일 PM 05:58 · 수정됨(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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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딱 그 날이네요.
리더라 하면 되도 않는 헛소리 누명이 들어오면 그걸 곧이곧대로 믿지 말고 하다못해 누명 쓴 당사자에게 사실이냐 물어야 올바르죠.
최소한 전 그렇게 하려고 할 겁니다.
근데 다짜고짜 누명 쓴 사람을 죄인으로 만드는 거 보면 영…
전에도 피해입은 동료가 그 사람과 만나고서 온갖 감정을 숨기려 포커페이스 유지하느라 안간힘 쓰는 걸 봤죠.
아무튼 술 퍼먹으면 분명 이삼일을 고생할 테니 그냥 밥이나 먹어야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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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9.24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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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9.24 · 220.♡.246.38
짝사랑 고백했는데 죄송요하면 술 마시고 싶어지더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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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