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원주 (211.♡.203.104)
2025년 9월 24일 PM 07:34 · 수정됨(09. 25. 08:09)
조회 8,231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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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yStark
25.09.24 · 222.♡.124.41
썩은 나무 젓가락은 반으로 쪼개서 타는 쓰레기에 버려야죠 - 도
도시방랑자
25.09.24 · 211.♡.181.242
아우. 영포티 준석이 희두군만으로도 벅찼을텐대 동네북도 아니고 여기저기 두들겨 맞고 다니는군요. 저래서 얼굴 들고나 다니겠습니까.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9.24 · 211.♡.39.61
젓가락이란 우리 말도 아깝죠. 와루바시, 진짜... -
LLG워시타워
25.09.24 · 211.♡.103.62
허은아 선에서 정리되는 마삼젓가락ㅜㅜ 이제는 쭉~~ 쉬셔야할텐데요 -
Mmetalkid
25.09.24 · 125.♡.2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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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25.09.24 · 61.♡.120.114
젓가락은 시알리스 두알이나 해명하고 입닫아야죠 -
바바람향기
25.09.24 · 118.♡.82.25
본인 정치를 해야지 허구한 날 갈라치기 정치에 국민들은 신물이 날 정도이다. 이제 속지 않습니다. - 티
티아메스
25.09.24 · 106.♡.68.196
영포티의 대표주자 이준석대표 -
Nneopage
25.09.24 · 161.♡.152.224
삼권분리 외치는 국힘. 시위의 자유 외치는 이준석.
둘다 단기 기억 상실증 대단하네요.
부끄러움 이라는 감정은 두뇌에 아예 존재하지 않는듯. -
단단디1
25.09.24 · 119.♡.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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