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 노스포
또비온다

Lv.1 또비온다 (118.♡.201.36)

2025년 9월 24일 PM 08:32 · 수정됨(09. 25. 09:26)

조회 973 공감 0

댓글 (11)

  • 열린눈

    열린눈 Lv.1

    25.09.24 · 223.♡.87.158

    오늘 올라오는 글만 봐도 호불호가 확 갈리네요 ㅎ
  • 또비온다

    또비온다 Lv.1 → 열린눈 작성자

    25.09.24 · 118.♡.201.36

    저는 헤어질결심도 그저 그랬는데
    어쩔수가없다에 비교하니 꽤 걸작 같은 느낌이...
  • 민고

    민고 Lv.1

    25.09.24 · 101.♡.71.43

    글세요 영화는 시각 예술이고 미장센이 반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신 영화의 이야기는 대부분 다 아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에요
  • cugain

    cugain Lv.1 → 민고

    25.09.24 · 87.♡.249.155

    딴지는 아닙니다만,
    대부분 다 아는 이야기라는데엔 "개인적으론"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저 다 아는 이야기라도 흥미롭다고 느끼는게 연출입니다. 케데헌도 흔해빠진 플롯이지만 매가 히트를 쳤잖아요.
    미쟝센이 반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다른 요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전 후자입니다 ㅎ 스토리자체에 흥미가 가지 않으면 미쟝센이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 민고

    민고 Lv.1 → cugain

    25.09.25 · 101.♡.71.43

    같은 결의 이야기 입니다
    다 아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연출하는게 이야기 구성 아니면 장면 연출인데
    장면 연출들이 큰 의미로 미장센이라고 불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휴면계정

    휴면계정 Lv.1

    25.09.24 · 211.♡.181.8

  • 휘소

    휘소 Lv.1 → 휴면계정

    25.09.25 · 121.♡.21.222

    그림상 나오기 어려운 화면을(노출 차이?) 합성한 부분이 있는 것 같긴 한데...
    그걸 신경써야 할 정도의 장면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 Lv.1

    25.09.24

    삭제된 댓글입니다.
  • Rebirth

    Rebirth Lv.1

    25.09.24 · 122.♡.77.235

    헤어질 결심은 재밌게 봤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 뎅이닷

    뎅이닷 Lv.1

    25.09.24 · 122.♡.196.135

    박찬욱 영화중에 가장 사회적 메세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헙니다. 마치 봉준호 영화 보는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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