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지걸스) 와 이 부분 진짜 수상하네요 ㅋㅋㅋ
최
최모군 (211.♡.194.142)
2025년 9월 24일 PM 09:51 · 수정됨(23:51)
조회 4,921 공감 0
질책의 내용이 뭐였습니까 쪽으로 가니까 진짜 답변이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관봉권의 비닐을 뜯는다는 것은 수사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수사관의 주장 -> 계수기로 세지 말고 손으로 세라고 질책했어용
검사의 주장 -> 관봉권의 비닐이 훼손되어서 너무 화가 나서 질책을 했어용
두 주장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분명히 누군가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제 진실에 거의 다 온 것 같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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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꼬마
25.09.24 · 222.♡.173.120
검사는 빠져나가고 수사관의 책임만 남겠네요. -
이이두박근
25.09.24 · 121.♡.61.83
수사관이 띠지를 뗏을거 같습니다.
검사가 지가 책임질 일을 만들지 않으려고
일부러 수사관 시켰을테고 그 과정에서 띠지를 훼손시키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 세어보라고 시킨듯 하네요.
수사관은 아무생각없이 지시를 따랐고 그게 엄청 큰일이다보니 숨기려고 한듯하고요.
연차 있는 수사관이면 띠지를 미리 보관하거나 보존에 대한 질문을 했을텐데 안했을거고 사진이라도 찍어둘 생각도 못한듯하네요.
그냥 속시원히 불것이지 혼자 뒤짚어 쓰겠네요 -
DDAYWALKER
→ 이두박근
25.09.24 · 218.♡.26.36
연차를 떠나서 머리가 달리고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증거물을 함부로 버릴 수가 없습니다.
뭐라고 변명해도 말이 안되는 상황이죠.
누가 어떻게 책임 질것인가만 남았습니다. -
Ssmarttech
25.09.24 · 182.♡.199.100
법무부 감찰도 제대로 안 하는 거 같은데 좀 제대로 하고 징계도 했으면 합니다. -
섬섬지기
25.09.24 · 218.♡.152.62
사실 복잡할 것이 없는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띠지를 없앤 것은 증거 인멸이 목적이겠죠. 이유가 어찌 되었든 결과적으로 증거 인멸이 된 것입니다. 실제로 초보 수사관이 실수를 했다고 해도 책임은 상관이 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결국 검사에게 증거 인멸의 죄를 물으면 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
잘잘자요zZ
25.09.24 · 112.♡.101.74
실수로 훼손했는데 그걸 또 어떠한 명령으로 오염시켜버렸다 쳐도 문제
처음부터 증거를 오염시킬 목적으로 명령내렸다가 그 두 수사관 앞세웠다 쳐도 문제
어떻게 생각해봐도 다 문제네요
솔직히 사기업이었음 잘리는건 둘째치고 소송감아닌가 싶네요 -
AARobin
25.09.24 · 211.♡.201.213
저 쌍판을 보는 것만도 역겹네요 - M
miumiu1
25.09.24 · 118.♡.6.214
봉지욱 기자가 지적한대로 봉인 스티커 확인하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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