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가전제품들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비
비읍 (116.♡.148.36)
2025년 9월 24일 PM 11:35 · 수정됨(09. 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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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순에는 로봇 청소기 사고나서 이게 정말 요즘 세상인가 미래인가 싶었었는데요.
음식물 처리기도 또다른 세상이네요.
아니 어떻게 아까 넣은 음식물 쓰레기가 이렇게 변할 수가 있지? 다른 차원으로 보내고 받아 온건가? 싶은 결과물이에요.
그리고 가열식이라서 당연히 어느정도 소음도 생각했는데 작동을 안하나? 싶을 정도로 조용하기도하고…
기술력들이 다들 상향 평준화 된것 같은데 이게 정말 되다니… 싶고 그러네요.
앞으로 또 어떤 생활가전들이 삶을 윤택하게 해줄까 기데됩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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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9.24 · 125.♡.74.84
귀곰님께서...식세기, 로봇청소기, 음식물처리기는 3대 천왕이라 하셨습니다. -
비비읍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9.25 · 116.♡.148.36
식세기만 남았군요! -
육육일사
25.09.25 · 49.♡.160.66
원래
이모3신기가
식세기 로청 건조기 아니었나요?
이젠 4대천왕이 되신건가요 ㄷㄷㄷ -
비비읍
→ 육일사 작성자
25.09.25 · 116.♡.148.36
건조기도 급이 높군요? -
육육일사
→ 비읍
25.09.25 · 49.♡.160.66
제가 첨에 모신분이 식세기신
두번째가 로청신
마지막신이 건조기신인데
갠적으로 1황은 로청신이요, 2황이 식세기신, 3황이 건조기입니다.
음쓰처신은 아직 영접할 단계가 아닌듯요 ㅋㅋ -
비비읍
→ 육일사 작성자
25.09.25 · 116.♡.148.36
저도 식세신을 모시려고 했는데 집 싱크대 구조가 설치불가더라구요. 내년에 집을 옮길까 고민중입니다. ㅠㅠ -
114mm3
25.09.25 · 121.♡.45.191
최근에 저도 집에 음식물처리기 샀는데, 부모님이 처음에는 왜 사냐고 하셨어요..
근데, 한번 써보고시고.. 한 여름에 샀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고 하시네요. ㅎㅎ -
비비읍
→ 14mm3 작성자
25.09.25 · 116.♡.148.36
맞아요. 요즘 제품은 부피도 작더라구요 -
IIKnowNothing
25.09.25 · 118.♡.7.203
설거지&청소는 노동력이 꽤나 들어가는 일이고
빨래 건조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일(?)인데
음쓰 버리기는 사실 아주 약간의 귀찮음 뿐인 일이라...
식세기, 로청, 건조기 만큼 실용성이 높진 않은것 같아서 아직 도입을 안하고 있네요
물론 가구 인원수가 많고 집에서 뭐 자주 해먹을수록 유용성은 높아지긴 하겠네요 -
비비읍
→ IKnowNothing 작성자
25.09.25 · 116.♡.148.36
제 경우는 1인 가구인데 음쓰봉투에 모아서 버릴려면 아무리 작은 봉투를 사도 채우기가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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