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 없다의 원작 소설은 97년에 쓰여진 소설이네요.

Lv.1 무중생유 (121.♡.21.216)

2025년 9월 25일 AM 12:07 · 수정됨(09. 30. 17:28)

조회 1,187 공감 0

The Ax(도끼)가 원제인데, 정리해고를 말한다고 합니다.
근데 그때도 정리해고 문제가 있었는데..
아직도 노동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진짜 노동 환경의 발전은 더디네요. 
하긴 IMF 때 생긴 비정규직은 아직도 해결 못했으니...

댓글 (2)

  • 휘소

    휘소 Lv.1

    25.09.25 · 121.♡.21.222

    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이더라구요.
    이미 오래전에 그런 소설을 썼다는게... 사회는 여전히 변화가 없네요.
  • fallrain

    fallrain Lv.1

    25.09.30 · 118.♡.14.63

    엔딩 크레딧마저 사람이 한명도 안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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